다움실천운동 개발원, 구미 옥성자연휴양림서 1박 2일 워크숍 개최

다움실천운동 개발원(대표 윤우재)은 지난 8월 7일부터 8일까지 경북 구미시 옥성자연휴양림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하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윤우재 대표를 비롯해 다움실천운동 개발원 대외협력 자문위원 홍준의, 정책개발 자문위원인 대한치매협회 조범훈 회장과 지역개발원장등 19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구성원 간 친목과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움실천운동 개발원의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8월 7일 오후에는 친목 도모를 위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활동과 경험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면서 구성원 간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각자의 현장 경험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앞으로 다움실천운동 개발원이 추진해 나갈 활동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8월 8일 오전에는 본격적인 발전 워크숍이 이어졌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다움실천운동 개발원의 향후 활동 방향과 조직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조직 구성원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실천 가능한 활동을 확대하고,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개인의 변화에서 출발해 공동체의 변화로 이어지는 ‘나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라는 다움실천운동의 취지를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윤우재 대표는 “이번 워크숍은 단순히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에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실천적인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준의 자문위원과 조범훈 대한치매협회 회장을 비롯한 지역개발원장들도 다움실천운동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사회 확산을 위해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번 워크숍은 1박 2일 동안 ‘소통과 화합’에서 ‘발전과 실천’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면서 참석자들의 결속력을 높이고 향후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다움실천운동 개발원은 앞으로도 구성원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나다움의 개인적 성장에서 우리다움의 공동체적 실천으로 이어지는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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