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구미소식 > 기관.경제.기업
기관.경제.기업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 2025년도 성과평가 ‘우수센터 및 우수컨설턴트’ 동시 쾌거

김영숙기자 0 80

121716849d4fb43cd8555cda4a7c7038_1772182761_7657.jpg
 

경북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가 지난 25일 소노벨 천안리조트에서 개최한 전국 지역지식재산센터 소통 워크숍에서 2025년 사업 성과 평가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동시에 신윤지 전문 컨설턴트가 우수 컨설턴트로 선정되어 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는 경북의 미래와 함께하는 지역 IP(지식재산)선도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반도체, 블록체인 및 태양광 등 국가 주요산업을 대상으로 기업을 발굴시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는 성과창출 분야에서 기업 48개사를 밀착 지원하여 핵심특허를 창출하는데 큰 도움을 제공했다. 그 중 창업초기 기업 29개사는 연계지원을 통해 전년 대비 매출은 13.5%(530602억 원), 고용은 20.2%(193232) 증가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다.

 

우수 컨설턴트로 선정된 신윤지 전문컨설턴트는 관할지역 6개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전략산업 및 특화산업분야에 맞는 기업발굴과 밀도높은 현장 컨설팅, 글로벌 IP기업으로의 육성을 위한 사후관리를 주도했다. 뿐만아니라,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맞춤형 사업설명회 및 IP교육 등 IP인식제고를 위해 현장을 발로 뛰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즉각 해결하고,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견인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는 경상북도 및 구미시 등 지자체를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사업설명회와 전문적인 IP 강의를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 제고에 앞장서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규기업 발굴과 연계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도와 창업초기 기업들의 성공적인 사업화 및 초기 매출 창출에 큰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김재현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 센터장은 "창업기업이 일반기업을 거쳐 수출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식재산 지원 사업을 펼쳐, 지역 경제 발전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지역 IP전문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 [경북미디어뉴스]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