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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돈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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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돈하 역사칼럼, "4월 2일은 왕산 허위 선생 탄신일"
김영숙기자
22625
2023.04.04
4월 2일 구미 왕산허위선생기념관 내 선생을 배향한 경인사에서 왕산 허선생 탄신일에 대한 춘계향사가 있었다. 왕산 허선생이 태어나신지 올해로 168주년이 되었다. 168년이란 시간은 긴 세월이지만 결코 멀지는 않다. 대한제국 13도의병 총대장 왕산 허위 선생의 생애를 생각하며 선생의 묘소와 경인사에 조심스레 발걸음을 옮겼다. 왕산선생의 자취가 서린 이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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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돈하 역사칼럼, 임진왜란 그 후2
김영숙기자
27692
2022.08.10
~ 필자, 재야청년사학자 도경당 류돈하 ~7년의 전란 임진왜란 이후 이순신(李舜臣)은 그야말로 불멸의 이름을 남겼다. 그러나 한중일 3국의 역사는 불멸의 이순신과는 무관하게 각자의 변화를 맞이했다. 그 변화는 가히 변국(變局)이라 할만하였다. 임진왜란의 성격이 단순히 일본이 조선을 침략한 전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명나라의 참전으로 조선, 명나라, 일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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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돈하 역사칼럼, "임진왜란 그 후"
김영숙기자
30041
2022.08.05
~ 필자, 재야청년사학자 도경당 류돈하 ~일치일란(一治一亂)...한번의 치세가 오고 가면 한번의 난세가 온다고 한다. 그 난세가 올때면 우리는 역사인물 중 충무공 이순신을 떠올린다. 충무이공이 경험한 임진왜란은 조선 개국 200년만에 일어난 초유의 난세였다. 문충공 류성룡이 저서 징비록 서문에서 밝혔듯이 임진왜란이라는 재앙은 참담하고도 참담하였다. 한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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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춘 선생 별세(別世)
김영숙기자
34057
2022.05.09
~ 필자, 재야청년사학자 도경당 류돈하 ~나의 서재 한켠에는 묵점 기세춘 선생의 책들로만 채워진 공간이 있다. 묵점기선생은 현대에 이르러 성리학에 대한 심도깊은 연구를 함과 아울러 묵자와 묵가사상에 중점을 두어 국내최초로 묵자를 완역하기도 하였다. ~ 기세춘 선생 근영 ~묵점 기선생은 28세에 4.19혁명에 참가하면서 평생을 민주주의 운동과 통일운동에 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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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청백리 서애 류성룡
김영숙기자
32914
2022.05.01
~ 필자, 재야 청년사학자 도경당 류돈하 ~우리 애조[厓祖:서애할배]는 삼천일에 달하는 십년동안 재상을 지내면서도 한평생 가난하게 사셨다. 어느 기록에 보니 평생을 학생처럼 살았거니와 별세 후 장례 치룰 돈도 없었다고 한다. 애조에 이어 그 자손까지 가난하게 살았던 까닭에 수제자 우복 정경세 선생은 이를 매우 애석하게 여겨 시 한수를 남겨 스승의 삶을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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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돈하 역사칼럼, 삼산형제
김영숙기자
39588
2022.03.02
~ 필자, 재야청년사학자 도경당 류돈하 ~서애 류성룡 선생을 모신 병산서원은 서애 사후 그 수제자 우복 정경세 선생을 중심으로 한 후학들이 건립하였다. 그 전신은 풍산류씨 문중의 교육기관인 풍악서당이었다가 서애의 학덕과 공덕을 기리는 제사의 기능과 학문의 기능을 갖춘 서원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무엇보다 호계서원의 호파와 양대산맥을 이루며 영남남인들의 여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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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동계올림픽 그리고 한복
김영숙기자
86014
2022.02.09
~ 필자, 재야청년사학자 도경당류돈하 ~지나친 혐중 감정은 한중관계에 있어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지금의 중국이 취하는 움직임은 2000년대 초엽부터 불거져온 역사 동북공정의 연장선상과 일환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논어 자로 편에 名不正則言不順 言不順則事不成이란 구절이 있다. '이름(명분)이 바르지 않으면 말이 바르지 않고 말이 바르지 않으면 일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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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돈하 역사칼럼, "측천무후"
김영숙기자
114267
2022.01.17
~ 필자, 재야청년사학자 도경당 류돈하 ~서기 705년 12월 성씨가 무武씨인 측천무후 무조가 죽었다. 중국역사상 최초의 여황제이다. 그녀는 당태종 이세민의 후궁으로 입궁하여 그의 아들 고종 이치의 마음을 사로잡아 황후가 된 것도 모자라 무소불위의 권력을 움켜 쥔 여황제가 되었다. 천하의 권력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딸도 죽이고 아들도 죽이는 것을 서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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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돈하 역사칼럼, "국궁진췌 사이후이2"
김영숙기자
140080
2022.01.07
~ 필자 재야청년사학자 도경당 류돈하 ~왕산의 순국은 실로 급하였다. 이완용 등 매국노의 주도에 의해서이다. 한때 나라의 고관을 지낸 선비를 서둘러 그 목숨을 빼앗은 것은 그만큼 일본이 왕산 등 선비 유림들의 의병활동이 대한제국 사회에 미치는 막강한 파급력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왕산 허위의 순국 후 수제자 고헌 박상진이 그 시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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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돈하 역사칼럼, 국궁진췌 사이후이
이순락기자
173616
2021.12.30
~ 필자재야청년사학자 도경당 류돈하~한말에 이조판서, 군부대신, 법부대신을 지낸 양원 신기선(陽園 申箕善:1851~1909. 을사늑약후 일본의 협박에 의해 친일파로 변절함.)이란 사람이 있었다. 그는 평산신씨로 영의정을 지낸 상촌 신흠의 9대손이다. 양원은 단재 신채호(丹齋 申采浩:1880~1936)의 조부 신성우와 친분이 있었다. 사간원 정언을 지낸 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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