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계명문화대)과 업무협약체결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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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7:29
경북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는 12일 계명문화대학교 AI 크리에이티브 센터에서 IP(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이하 ‘IP지원사업’)과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이하 ‘신산업특화사업’)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지식재산처(舊 특허청)의 IP지원사업은 전문컨설팅을 통해 지역의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특허·브랜드·디자인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계명문화대학교의 신산업특화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합하는 신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대학의 인재양성기능을 고도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IP지원사업에 신산업특화사업을 접목하여 ▲AI융합 디자인 솔루션과 IP프로젝트를 공동수행 ▲산업체 애로기술 지원 및 IP컨설팅 ▲취업연계 IP네트워크 구축 및 학생 진로·취업 역량강화 협력 등을 중심으로 지역의 중소기업이 필요한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AI를 활용한 지식재산 상품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권리화까지 지원함으로써 지역기업들의 사업 안정화와 매출증대를 위해 함께 노력한다.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장(김재현)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의 미래와 함께하며 지역 IP를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지역기업들의 발전을 위해 기업의 공감·협력·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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