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署, 피싱·노쇼사기 범죄 피해 예방 특강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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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20:27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지난 15일 구미 해평농협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디지털취약계층인 구미 해평농협 본점 원로조합원 약 10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피싱 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투자·노쇼·인터넷사기 등 대표적인 피싱사기 유형 및 예방법과 ‘시티즌코난’ 악성앱 차단 조치 앱 이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수사지원팀 김동욱 경사는 피싱범죄 유형별 사례와 피해 예방법에 대해 설명하였다.
특히,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종목을 추천하는 행위는 불공정 거래 영업에 해당하여 모두 사기이며,

관공서·공공기관을 사칭하여 단체주문·대리구매를 유도한 뒤, 정해진 업체에서 특정물품을 대신 납품해달라고 요청한 뒤 선입금 받아 잠적하는 노쇼사기 예방법에 대하여도 설명했다.
김주환 수사1과장은 “금융·피싱범죄는 단순 사기 범죄가 아닌 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피싱범죄가 뿌리 뽑히는 그 날까지 홍보활동에 전념해 안전한 구미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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