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희망전달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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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20:43
임오동(동장 김종덕)은 26일 임오새마을금고(이사장 조광현)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쌀·라면·휴지 등)을 기탁받았다. 이번 물품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사회복지시설과 지역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80세대에 새마을금고 임원 및 통장이 직접 전달했다.
조광현 이사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김종덕 동장은 “따뜻한 나눔이 지역에 큰 울림이 됐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IMF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1998년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어려운 이웃과 고통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운동이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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