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구미소식 > 사건.사고.안전
사건.사고.안전

구미경찰서,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기간 중 외국인 밀집지역 · 다중운집장소 합동순찰

김영숙기자 0 175

b6d3bc1ef8137b5367fce64998b2f4b3_1770885066_5702.jpg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에서는 2026년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1 외국인 밀집지역 및 다중운집장소를 중심으로 범죄예방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명절 기간 중 치안 수요 증가에 선제적을 대응하고, 외국인 거주 원룸 밀집지역과 상가주변, 다중운집장소의 범죄 취약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순찰에는 구미경찰서, 경북청기동순찰대, 상림지구대와 구미 1·2자율방범연합대원 등 총 5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2개조로 나누어 상모동 외국인 거주 원룸 일대 사곡동 사곡역 및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도보 순찰을 전개했다.


특히, 노후 상가와 생활주변의 범죄취약요소를 점검하고 ‘QR체크리스트를 활용한 범죄예방진단을 병행 실시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활동을 추진했다.

 

유오재 구미경찰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과 외국인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협력치안을 강화하고 있다앞으로도 자율방범대 협업을 통해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예방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경찰서는 설 특별치안활동 기간 동안 금융기관, 금은방, 무인점포, 전통시장 등 취약지 중심의 가시적 순찰을 확대 운영하며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 [경북미디어뉴스]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