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동, 취약계층 100가구 화재 예방 활동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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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송정동은 8일 화재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화재 안전 지킴이’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홍연), 통장, 의용소방대원 등 30여 명은 3인 1조로 독거노인·장애인 가구 100여 곳을 방문해 콘센트용 소화패치 2,000개를 설치하고 소화기 점검과 안전교육을 병행했다.
현장 점검 과정에서 발굴된 위기가구는 통합돌봄 사업과 연계해 건강관리, 가사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로 이어질 예정이다.
박홍연 민간위원장은 “작은 장치가 큰 화재를 막을 수 있다”고 밝혔으며, 김혜선 동장은 “민·관 협력으로 안전한 송정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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