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산 법성사 법운사회복지회, 양포동 암환자 가정에 성금 전달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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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18:09

금오산 법성사 법운사회복지회(이사장 무애스님)는 19일 양포동 내 도움이 필요한 암환자 가정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암 투병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장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포동 거주 암환자 가정 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무애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전정희 양포동장은 “소중한 나눔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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