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평동, 경로당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 운영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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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7:12
원평동은 사회적협동조합 더노크교육연구소와 함께 5월 한 달간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대상으로 ‘마음을 나누는 우리 동네 세계시민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주 1회씩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강화와 정서적 돌봄을 통해 보이스피싱·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조인숙 더노크교육연구소 대표는 “어르신들의 자존감 회복과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라 원평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금융 범죄 예방과 복지 향상을 위해 교육기관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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