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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내 로젠㈜ 물류터미널 현장 방문

이순락기자 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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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지난 27일 최기문 영천시장이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내 로젠통합물류터미널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해 20237월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약 2년 만에 본격 운영에 들어간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로젠은 총 755억원을 투입해 하이테크파크지구 물류 용지 37천여평 부지에, 영남권에 분산돼 있던 물류 기능을 통합한 대형 물류터미널을 구축하고 지난 31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특히, 온라인 쇼핑 수요 증가로 택배 물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대형 물류터미널 중 최초로 첨단 물류자동화설비를 도입해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기술경쟁력을 강화해 물류 운송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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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시장은 로젠의 통합물류터미널 가동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영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기업지원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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