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경북소식 > 경북소식
경북소식

단북면 이기윤 (前)명예면장, 의성군 산불 피해에 3억원 성금 전달

이순락기자 0 417

d13f9f2e999aadabdb3b6cb15b16e7ad_1743569571_7735.jpg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단북면 이기윤 ()명예면장(GK에셋 대표)지난 1일 의성군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3억원을 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기윤 ()명예면장은 2008년부터 약 16년간 단북면 명예면장을 역임하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의성군 장학회 및 면 발전기금 등 다양한 지역 사업에 지속적으로 기여했다.

 

이기윤 명예면장은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이 성금이 조금이나마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피해 복구를 위한 뜻깊은 지원에 감사드리며, 전달된 성금은 피해 지역 이재민들이 재난 위기를 극복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의성군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긴급 생활 안정 지원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 [경북미디어뉴스]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