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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의료·돌봄 안전망 강화…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이순락기자 0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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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은 오는 3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합돌봄 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 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1년간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돌봄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경험을 아왔다. 시범사업 기간 동안 총 21건을 발굴했으며, 대상자의 욕구에 맞춰 방문의료, 방문건강관리, 돌봄서비스 등 5가지 분야에서 총 42건의 서비스를 연계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군은 본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서비스 체계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특히 사업 시행 전 읍·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군민들이 사업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요 추진 과제로 다양한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제공기관 모집 퇴원 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관내 병원과의 업무협약 체결 안전한 거주를 위한 주거환경개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재택의료센터 운영 등을 추진한다.

 

히 병원과 지역사회를 잇는퇴원환자 연계사업은 퇴원 후 돌봄 백으로 인해 병원에 재입원하는 사례를 방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는 지역 의료기관과 돌봄 제공기관 간 협력을 욱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돌봄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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