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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미, "해돋이"

김영숙기자 0 325


해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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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위에
생명력의 빛으로
아름다운 자연의 신비여!
오색빛깔 찬란한
너와 나의 꿈들이 두둥실 떠올랐다 
희망을 가득안은
역동적인 빛으로
눈부신 거대한 에너지여!
뜨거운 기운이 뿜어져 나와
원대한 도전과 응전을 심어 주었다
하늘로 솟아오른
해맑은 빛으로
축복을 노래하는 무지개여!
마냥 따뜻하게 비추는 너는
차디찬 바다를 사랑으로 변화 시켰다
대지를 잠깨우고
정열적인 빛으로
영혼을 치유하는 불꽃 같은 눈동자여!
힘차게 솟아 올라서
온 우주를 품에 안고 뜨겁게 타올랐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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