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호목사,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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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세초부터 세말까지
새해가 거듭할수록
나이가 들면들수록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들이
더욱더 짧아지겠지만
죽음을 앞에둔 인생
삶의 허위를 벗겨내고
무엇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 왔는가를
물어 보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생명보다 귀한
사명의 복음전파
오늘 이시간 살아 있기에
감사의 눈물이 있을뿐입니다
어느 누군가에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믿음을
성령님의 위로를
전해주는 사람은
별과같이 빛나는 위대한 사람입니다
겸손이란
자신을 고개숙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 드리고
하나님 사랑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주님 새해에는
나를 알게 하소서
나부터 베풀게 하소서
매사에 영리하고
영악한 사람이 아니라
매사에 어리석고
모자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어리석음이란
자기를 낮추는 겸손의 작품입니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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