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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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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에세이, '너무 맑아서 슬픈 가을 하늘을 보며...'
김영숙기자
3170
2022.10.03
~ 필자 김진철, 충남 서천군 화양면 오순교회 담임목사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라는 것이 있을까? 그 최고의 순간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꿈은 있었고, 꿈을 쫒아 살았지만 현실은 너무 가혹해서 점점 꿈과 상관없는 삶의 자리로 밀려나고, 이제는 꿈이 아니라 생존하기 위해 꿈도 자존심도 버리고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보여 주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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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에세이, "대야 오일장"
김영숙기자
3612
2022.09.02
~ 필자, 김진철 목사, 충남 서천군 화양면 오순교회 담임 ~아내가 깨와 마늘을 사고, 장구경도 할 겸 대야장에 가자고 했다. 대야장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한 번도 가보지 않았다. 군산의 유일한 전통시장이고 100여년의 역사를 가졌다고 했다. 1일과 6일에 서는 오일장이기도 했다. 주차를 하기 위해 뱅뱅 돌다가 보니 추석 단대목은 아니었지만 명절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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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요등(鷄尿藤)과 나
김영숙기자
3408
2022.08.18
~ 작가 이존태 시인, 수필가 ~요즈음 나는 새로운 세계를 날마다 겅험한다. 새벽과 밤 사이를 오가며 오직 직장과 가정에 충실하던 삶 속에서 나를 발견하기 시작했다. 어깨가 허리가 내 발걸음을 느리게 하고 멀리 높게만 바라보던 내 시선이 낮아지기 시작했다.~ 계요등꽃 모습 1 ~내 발 아래 세상은 경이롭기 그지없다. 작은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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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격리 그리고 해제
김영숙기자
3931
2022.08.11
~ 필자, 충남서천군 화양면 오순교회 담임목사 김진철 ~‘빗줄기 하나도 멈추지 못하게 하는 무력한 우리의 기도’라는 말이 가슴을 아프게 찌른다. 하나님의 임재와 부재(침묵)사이에서 ‘언제까지입니까?’하고 묻는 것도 폭우 속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사실 앞에 힘을 잃어버렸다. 예수시대나 그 이전의 시대의 사람들은 병에 걸리면 귀신들렸거나 하나님의 벌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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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식 목사 에세이 “포기하지 말자”
김영숙기자
3170
2022.07.23
~ 필자 조영식 목사, 대구동부교회 담임~“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6:9) 우리는 선한 의지를 가진다. 좋은 삶을 살고 싶기 때문이다. 사랑하며 살고자 하는 마음도 있다. 사랑하며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약하다는 것이다. 선을 행하기로 마음먹었다가도 나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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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에세이,"서빙로봇을 보면서"
김영숙기자
3507
2022.07.12
~ 필자, 김진철, 충남 서천 화양면 오순교회 담임목사 ~군산의 어느 식당에 갔더니 서빙을 하는 로봇이 있었다. 서빙로봇의 등장에 아이들은 신이 나서 박수를 치며 좋아하고, 나이 지긋하신 할머니는 눈을 크게 뜨고 신기하다는 듯이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나도 목을 쭉 빼고 서빙 하는 모습을 구경했다. 종업원들은 음식을 배달하는 로봇 뒤를 따라가다가 주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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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에세이, '속 보이는(?) 대접'
김영숙기자
3624
2022.06.27
~ 수필가 김진철, 충남 서천군 화양면 오순교회 담임 목사 ~“하나님은 땅의 일을 통해 하늘의 이치를 보여주고, 하늘의 이치를 통해 땅의 일이 가야할 길을 가르쳐줍니다. 당신들이 하고 있는 농사일은 심고 가꾸고 거두는 것이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지만 교회 봉사는 눈에 보이는 성과를 찾기 힘든 지난한 일입니다. 농부의 인내를 배우라고 하지만 그 인내 또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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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에세이, 벌서고 숙제하고
김영숙기자
3189
2022.06.22
~ 필자, 김진철 목사, 충남 서천 화양면 오산교회 ~다시 산행을 할까하고 가까운 산을 준비삼아 며칠 다녔다. 몸은 둔해지고 호흡은 딸리고 유연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 유연성을 회복하기보다 지금 상태라도 유지하기위해 보건채조를 하고 요가기본동작이라도 따라 해보려고 영상을 찾아서 따라 해보았다. 하다가 생각하니 마치 벌 받는 것 같아서 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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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에세이, <눈치 제로, 시계 제로>
김영숙기자
3797
2022.06.15
~ 필자, 김진철 목사, 충남 서천 화양면 오순교회 ~ 나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거나 설교나 강의를 들을 때 아주 고약한 버릇이 있다. 내가 눈을 감거나 팔짱을 끼거나 초점 없는 멍한 모습으로, 아니면 아무 의미 없이 무언가를 끄적이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것은 알아들었으니 <이제 그만해!> 하는 뜻이다. 그런데 눈치 없는 사람은 그것을 그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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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주시는 하나님
김영숙기자
7406
2022.06.13
푸른초장교회 산돌푸른초장교회 담임목사 이강호말씀 : 욥기 23장 10절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상실에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그 에너지가 파괴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고 창조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상실의 에너지가 파괴적으로 작용하면 견디기 힘든 상실감으로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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